"서명운동의 바다가 있어야 총궐기의 배가 뜬다"
지난 6월 한미FTA저지 서울순회선전전을 진행했던 서울노동광장이
11월민중 총궐기를 성사시켜내기 위한 결의를 모아
서명선전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첫날 9월25일 저녁7시부터 영등포역에서 서명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서명대 설치 준비가 한창입니다. 길목을 잘 선택하는 것이 그날 서명전의 가장
중요한 일이죠.

나누어드린 유인물을 읽으시던 아주머니들께서 이런건 꼭 해야한다며 우르르
서명대로 오셨죠.

'한미FTA,우리가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서명대옆에 설치한 선전물을
유심히 보는 시민들은 어김없이 서명을 합니다.

유인물나눠주고, 설명하고, 서명받고...바쁘다 바뻐~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잘안보이시죠. 새롭게 마련한 '안돼FTA' 몸자보가
잘 안보이네요. -.-

'이번 추석상에 쇠고기 올려놓으실때 조심하십시오. 자국소비자들도 믿지 못하는
미국산쇠고기 왜 우리가 수입해야됩니까'

직장 마치고 부랴부랴 달려와 선전전에 참여한 회원들,
모두 마치고 찰칵!수고하셨습니다.
한미FTA저지를 위한 서울노동광장 실천지침
1) 목표
- 한미FTA의 진실을 알리고 국민적 공분을 모아낸다.
- 10월24일~2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한미FTA 제4차 협상 저지투쟁을 조직한다.
- 11월22일 한미FTA저지 100만 총궐기의 날을 향한 투쟁의 시작이다.
- 노동현장을 한미FTA투쟁의 중심으로 세워낸다.
2) 개요
- 명칭 : 한미FTA저지를 위한 서울노동광장 선전전
-실천목표 12014277+1 범국민서명운동
서울노동광장 3만명 서명자, 500인 선언자 조직

- 일정
*9월25일(월) 돌입하여 매주 2회 진행
매주 월요일 19:30~21:00 영등포역
매주 토요일 16:00~18:00 광화문
*추석귀향 선전전
일시: 10월 2일, 3일, 4일 14:00~22:00
장소: 강남터미널
*서울노동광장 전회원 총력실천의 날
일시: 10월15일 13:00~18:00
장소: 서울시내 곳곳
3) 실천지침
- 서울노동광장 전회원은 선전전에 매주 1회이상 결합한다.
- 추석 귀향 선전전및 총력실천의 날에 반드시 결합한다.
- 전회원은 개별 300명 서명자, 5명 선언자 조직을 목표로
현장과 서울노동광장 선전전에서 FTA반대 운동을 펼친다.
신자유주의를 넘어 자주통일의 시대로 가는 서울노동광장
http://seoulnodongja.net
http://www.antift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