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시위행동수칙 제안◀◀
번호 72 분류   제안합니다 조회/추천 2179  /  178
글쓴이 다함께    
작성일 2006년 07월 12일 11시 08분 19초


1-과격시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전의경들과 충돌하는 장면은 시위자체를 일부 과격단체의 불법시위로

   오도될수 있습니다
   그결과 평범한 시민들의 참여를 위축되게하고 대다수 국민들의 위화감을

   조성해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인원동원에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시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한두번의 집회로 끝나서는 참여율에 한계에 직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주 주말 특정한 장소를 지정해 계속해서 참여인원을 불려 나가야합니다.
   서울시청앞도 좋지만 여의도 불꽃축제 행사했던 63빌딩앞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2002년 월드컵때처럼 처음엔 몇백명 본선-몇천명 16강-만명 8강-십만명

   4강-백만명...
  
3-평화시위는 참여인원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몇천명 정도는 전의경들에 의해 쉽게 통제되고 국민의 뜻을 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몇만명 정도 모이면 경찰력으로 통제하는데 한계가 오게되고 십만명이면 불같이

  국민들이 타오를것이며 백만이면 대통령의 한미 FTA 협상중단선언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4-주위사람들을 동원해서 여러명이 함께 해야합니다.
   짧게는 한두시간 길게는 반나절 이상을 시위해야하는데 혼자서는 지루하고

   힘듭니다.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와서 축제처럼 즐기다보면 자연히 인원수는 늘어납니다.
   국운이 걸린 심각한 사안이라고 결사의 다짐을 하는것도 좋지만 모두가 함께

   한목소리를 낸다는데 의미가 있으므로 각오는 비장하게 참여는 즐겁게~

   그래야 장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5-시위의 목적은 -대통령의 한미 FTA 협상중단선언- 입니다.
   여러 단체들이 자기 목소리만 내다보면 시위의 순수성이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한가지 목표를 정하고 한목소리를 낼때 모두의 뜻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목표는 오직 하나 ▶대통령의 한미 FTA 협상중단선언◀ 입니다.


   목표를 이룰때까지 시위는 정기적으로 계속 되어야하며 실패는 제2의

   을사조약으로 미국의 식민지가 될것입니다.


  
  따로함께님 남김   2006.07.12 11:27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런 말투 완전 재수야...
그리고 비폭력은 언론에 의해서 규정되는 그것이 아니지않나요?
과격행동...이라는 표현을 스스로 쓰다니 웃겨요.
물론 재수없게 괜히 시비붙는 마초들이 많긴하죠. 그런 마초근성만 없애면 좀 나을것 같은데...
  나그네님 남김   2006.07.12 12:11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사람아. 여기서 마초라는 말이 왜 나오나..
짭새랑 엉기면 무조건 마초냐? 엉?
운동을 하려거든 개념좀 차리고 하세.
남성무시주의자같으니라구..
그런 자세로 무슨 운동을 하겠다고.
여성운동이나 하시게..
  박승원님 남김   2006.07.12 13:48   덧말수정 덧말삭제
정말 옳은거 같네요~ 과격시위로는 최대한 보이지 않게 조심 해야
잘몰랐던 일반 시민들도 선뜻 함께 나올수 있지 않을까요??
  시청으로님 남김   2006.07.12 14:13   덧말수정 덧말삭제
시위는 질서정연하고 냉정하게 그리고 정기적으로... 디카나 폰카등으로 현장사진을 찍어 블로그나 관련 게시판에 후기로 올리고, 좀 더 적극적일 경우 간단한 구호등을 적은 피켓등을 만들어 오면 좋습니다.
  2님 남김   2006.07.12 15:54   덧말수정 덧말삭제
시위행동수칙 제안 정도면 제목이 맞겠네...
  47님 남김   2006.07.12 16:29   덧말수정 덧말삭제
87년, 91년 역사적인 국민항쟁때는 국민들이 먼저 과격폭력을 썼단다...
  다함께님 남김   2006.07.13 10:19   덧말수정 덧말삭제
제안 게시판이라 따로 제목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강요하는투로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결국 어제 우려하던 일이 일어났군요...
포털이나 방송에서도 전경과 대치하는 장면만 나오는군요...
오늘 촛불시위가 걱정입니다.
  다함께님 남김   2006.07.13 10:25   덧말수정 덧말삭제
87년과 91년때와 지금은 다르지 않습니까?
지금은 가능한 많은 일반대중들이 참여해야하는 평화시위가 맞습니다.
예전처럼 의식있는 대학생들이 주축이던 시대가 아닙니다.
어제도 거의 각종 노조단체와 농민단체가 대부분이더군요...
일반대중들은 언론의 날조로 그분들에게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핵반대 시위때가 생각납니다...
아이에게 역사적인 현장을 보여주려는듯 가족동반 참여가 많더군요...
전의경이랑 대치하는 현장을 보면 선듯 그럴수 있겠습니까?

  횽이다님 남김   2006.07.13 16:07   덧말수정 덧말삭제
어제 말이오.전경 새끼들이 먼저 곤봉하고 방패 휘둘렀소.그래서 열딱지 터져서 한놈 마스크 창살 붙들고 끌고 와서 피떡친거요.정당방위란 말이오.
  다함께님 남김   2006.07.13 21:54   덧말수정 덧말삭제
그 결과가 뭔지 아십니까?
제 주위에서 아무도 촛불집회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언론에서 전경과 대치하는 장면보고 여자들은 물론이고 남자들도 다들 핑계만 댑니다...
청와대 인간띠로 에워싸자는 순진한 발상은 도대체 누가 한겁니까?
과연 그러고도 경찰과 아무런 마찰도 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까?
기물파괴하고 전경 몇 두들겨 팬다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폭력시위라고 언론에서 떠들면 그만큼 대중들과 멀어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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