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격시위는 자제해야 합니다.
전의경들과 충돌하는 장면은 시위자체를 일부 과격단체의 불법시위로
오도될수 있습니다
그결과 평범한 시민들의 참여를 위축되게하고 대다수 국민들의 위화감을
조성해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인원동원에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2-시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한두번의 집회로 끝나서는 참여율에 한계에 직면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주 주말 특정한 장소를 지정해 계속해서 참여인원을 불려 나가야합니다.
서울시청앞도 좋지만 여의도 불꽃축제 행사했던 63빌딩앞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2002년 월드컵때처럼 처음엔 몇백명 본선-몇천명 16강-만명 8강-십만명
4강-백만명...
3-평화시위는 참여인원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몇천명 정도는 전의경들에 의해 쉽게 통제되고 국민의 뜻을 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몇만명 정도 모이면 경찰력으로 통제하는데 한계가 오게되고 십만명이면 불같이
국민들이 타오를것이며 백만이면 대통령의 한미 FTA 협상중단선언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4-주위사람들을 동원해서 여러명이 함께 해야합니다.
짧게는 한두시간 길게는 반나절 이상을 시위해야하는데 혼자서는 지루하고
힘듭니다.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와서 축제처럼 즐기다보면 자연히 인원수는 늘어납니다.
국운이 걸린 심각한 사안이라고 결사의 다짐을 하는것도 좋지만 모두가 함께
한목소리를 낸다는데 의미가 있으므로 각오는 비장하게 참여는 즐겁게~
그래야 장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5-시위의 목적은 -대통령의 한미 FTA 협상중단선언- 입니다.
여러 단체들이 자기 목소리만 내다보면 시위의 순수성이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한가지 목표를 정하고 한목소리를 낼때 모두의 뜻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목표는 오직 하나 ▶대통령의 한미 FTA 협상중단선언◀ 입니다.
목표를 이룰때까지 시위는 정기적으로 계속 되어야하며 실패는 제2의
을사조약으로 미국의 식민지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