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FTA 반대운동을 축제로..
번호 96 분류   제안합니다 조회/추천 2182  /  204
글쓴이 황요섭    
작성일 2006년 07월 17일 14시 56분 15초

 

2002년, 2006년 6월...

모두가 하나되어 외친 대~한민국

모두가 모국의 이름을 목이 터져라 외친 그 축제의 장

월드컵이 열리면 붉은옷을 입고 거리로 뛰쳐나가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되어 즐기던 축제가 아닙니까.

 

FTA반대운동 또한 이러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시청앞, 광화문앞 6월만큼의, 아니 그보다 더 크고 열광적인

물결이 있어야 합니다.

 

FTA를 반대하는 연예인이 함께 참여하고 선동해도 좋겠군요

우리들의 축제인데 어떻습니까?

 

모두 한 목소리로 노래하고

모두 하나가 되어서 외쳐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또다시 집회합시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김혜경님 남김   2006.07.19 00:48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도 FTA 반대운동이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데 찬성합니다.
대규모 촛불시위와 같은 성격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FTA반대운동을 모르고 있습니다. 보다 평화적인 그리고 즐거운 성격으로 그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님 남김   2006.07.20 03:47   덧말수정 덧말삭제
축제의 장으로서의 한미FTA반대운동,반대집회.
저도 앞으로의 반대집회는 이렇게 변함으로서,
시민들에게 관심과 호감,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밝고 건설적인 이미지로 반대운동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때,
전보다 밝아진 이미지로 인해, 한미FTA반대에 관심있었던 연예인의
참여 또한 쉬워질 것입니다.
  ...님 남김   2006.07.20 03:52   덧말수정 덧말삭제
다만 한미FTA협정의 심각성으로 인해, 밝은 모습으로 반대집회에
참여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또한 반대집회의 이미지가 가볍게 보여지진 않을까
미리 걱정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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