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2006년 6월...
모두가 하나되어 외친 대~한민국
모두가 모국의 이름을 목이 터져라 외친 그 축제의 장
월드컵이 열리면 붉은옷을 입고 거리로 뛰쳐나가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되어 즐기던 축제가 아닙니까.
FTA반대운동 또한 이러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시청앞, 광화문앞 6월만큼의, 아니 그보다 더 크고 열광적인
물결이 있어야 합니다.
FTA를 반대하는 연예인이 함께 참여하고 선동해도 좋겠군요
우리들의 축제인데 어떻습니까?
모두 한 목소리로 노래하고
모두 하나가 되어서 외쳐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또다시 집회합시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