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9일(현지시각) 끝난 자유무역협정(FTA) 1차 협상에서 지적재산권 분야의 상표권과 전자상거래 분야의 디지털 제조물에 대한 비차별 및 무관세 원칙에 합의했다고 웬디 커틀러 미측 수석대표가 말했다. 커틀러 대표는 이날 오후 전화 기자회견에서 또 통신분야에서 "네크워크 접근과 투명성에 관해 상당히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