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사회부문은 아직 ‘수면 아래서’ 움직이는 단계다. 미국측의 진짜 요구가 무엇인지 드러나지 않았고, 우리의 대응전략 역시 미확정이다. 그러나 교육·의료 서비스로 구분되는 사회부문 경쟁력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