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좌파 진영이 7월2일 대선에서 승리하면 이른바 ‘미국과의 12년 결혼’ 체제로 표현되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합의문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당선 가능성 1위로 나타난 좌파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