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49명이 가입한 국회 내 최대 FTA 관련 단체인 '한미 FTA를 연구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29일 '한미 FTA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에는 재경부, 산자부, 보건복지부 등 관련부처 관료들과 정태인 전 청와대경제비서관, 이해영 한신대 교수 등 FTA 반대진영 전문가, 삼성, LG경제연구소 등 재벌기업 브레인들이 각각 토론자와 발제자로 참석해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