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하락 하루 만에 반등해 1450선대를 뚫고,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하락과 6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미국 다우지수가 주요인이었다.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가 주가 상승에 큰 구실을 했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7.16(1.20%) 오른 1451.31으로 마감됐다. 전고점인 19일 1437.84를 훌쩍 넘어 1450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