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4년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주요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일류가 되자"는 목표를 제시했다. 노 대통령 이날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저나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다르지만 최고가 되자는 같은 목표를 갖고 노력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이병완 비서실장 주최 청와대 출입기자단 초청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 "간곡히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일류를 한번 해보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일류의 뒷그늘에는 많은 일거리도 생기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