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도하개발어젠다)와 FTA(자유무역협정) 등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로 어려운 농촌 현장에서 친환경농업에 대한 애로기술과 문제점을 즉시 해결할 수 있는 '여름철 현장 영농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4일부터 14일까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여름철 현장 영농교육을 10개 읍·면에서 2천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현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현장 영농교육은 농업기술센터의 작목별 전문지도사 14명이 강사로 나서게 되며, 벼농사와 밭농사, 지역특화작목, 축산 등 친환경농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