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5일 오후 3시까지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공식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 중국 외교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공식논평을 준비하고 있다"며 "그러나 언제 공식 논평을 낼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공식 논평을 내놓을 경우 인터넷이나 중국의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미사일 발사 전에 중국 측에 관련 사실을 통보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변할 수 없다"고 짧게 대답했다. 장위(姜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