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이 7월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영된 MBC < PD수첩 > ‘조작된 미래를 홍보하는 참여정부’가 방영되기도 전에 공정성을 잃은 편파방송이라고 비난해 물의를 빚고 있다. 김 국정홍보처장은 7월 4일 오전 국무회의 브리핑 직후 "방송의 FTA 보도에 대해 굉장히 우려하고 있다"며 6월 4일 방영된 KBS의 < KBS스페셜-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과 MBC < PD수첩 >을 편파방송이라고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언론노조는 7월 5일 ‘FTA비판 탄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