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의 부정적 측면을 집중 부각시킨 지난 4일의 MBC PD수첩 보도내용와 관련, 일간지 광고게재를 통해 적극적인 반론에 나섰다. 최근 정부 대변인인 김창호(金蒼浩) 국정홍보처장이 한미 FTA 관련 방송보도의 공정성 문제를 공개 비판한데 이어 정부가 언론사 보도에 대해 광고 형태의 반론을 편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