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자원위 소속 국회의원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이 2~4년 뒤에나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FTA가 체결되더라도 일부 경쟁우위 업종만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경향신문이 7일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