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미사일 위기로 중국의 對北 영향력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호주의 한 신문이 "중국은 강한 북한을 원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8일 조지 부시 미대통령, 존 하워드 호주 총리 등이 중국 지도자를 만날 때마다 북한 핵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6자회담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국의 노력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