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보당국이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 시험발사가 실패했다고 단정하고 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다단계 장거리미사일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군당국의 설명대로 발사 후 42초만에 엔진에 문제가 생겼는데도 378초를 더 날아갔다는데 우선 의의를 제기하고 있다. 더욱이 발사 직후 '거의 곧바로' 이상을 보였고 수초 만에 급회전하며 통제불능상태가 됐으며 발사 직후 폭발하면서 파편 일부가 발사장에서 수km 지역에 떨어졌다고 각각 보도한 미국과 일본 언론의 보도는 더욱 이해할 수 없...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