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등이 10일(미국 동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제재 결의안 채택 표결을 강행할 방침이어서 북한 미사일 사태가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현 단계에서는 거부권을 갖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