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들에서는 소위 암흑물질이라는 논의가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심각한 상황에 처한 미국경제를 구원할 구세주와 같은 존재는 아니라는 비판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쏟아지는 여러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보수적인 경제학자들은 미국의 힘을 과신하고 있는 듯하다. 이미 하버드대의 쿠퍼 등은 미국이 호황을 구가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자본이 당연히 미국으로 유입되는 것이고 이는 전 세계의 과잉저축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여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하우스만 등은 빗발치는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