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이 게시판은 여러 뉴스사이트들의 FTA관련 보도를 RSS로 수집해서 뉴스클리핑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RSS를 발행하지 않는 사이트의 기사의 경우 게시판 아래 쓰기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기사 요약문과 원문주소, 관련사진등을 입력하실수 있습니다.
제목 [속보 12:30] 집회 마무리. 경찰의 막무가내 폭력 행사, 기자회견조차 제대로 못해
번호 2006 분류   조회/추천 430  
글쓴이 특별취재팀    
작성일 2006년 07월 10일 16시 00분 08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6739
첨부  

한미FTA 2차 본협상이 열리는 신라호텔 근처 지하철 3호선 동국대 입구 5번 출구 앞은 완전히 경찰에 의해 완전 차단됐다.



제3호 태풍 ‘에위니아´ 급상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 신라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려 했던 모든 단체들이 경찰들의 봉쇄와 침탈로 인해 제대로 된 기자회견을 진행할 수 없었다.



오전 10시 약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시국선언과 양국(한미)노동계 공동 기자회견 그리고 장기투쟁노동자 기자회견, 시민단체 기자회견들이 약식으로 진행됐다. 기자회견 과정과 기자회견 진행을 준비하는 과정 중 경찰 병력이 수시로 기자회견 차량 무대까지 뛰어 올라와 참가자들을 밀어내고 기자회견을 방해해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하기를 거듭했다.



심지어 경찰은 사람들이 탑승해 있는 상태에서 민주노총의 윙카 방송차량를 강제 견인하는 위험을 서슴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차량에 탑승해 있던 지금종 문화예술공대위 집행위원장 외 3인이 전원 현행범으로 연행됐다.



현재 신라호텔 근처에 배치된 경찰병력은 10개 중대 천여 명으로, 서울 장충 체육관 주변에 19개 중대 천 9백여 명 등 모두 3천여 명이 협상장 주변에 배치되어 있다.



[11시 50...

...(more)

  
쓰기 목록   수정 답글 삭제
메일링리스트

내국민대우/최혜국대우
 한미FTA 협상 관련 기사를 보면 내국민대우, 최혜국 대우가 문제가 된다는 ...

한미FTA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소개 | 02-775-2501 | noFT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