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이해영 국제관계학 교수(44)가 10일 ‘한·미 FTA 반대’ 릴레이 1인 시위 첫 주자로 나섰다. 이날 이교수는 2차 협상이 진행 중인 서울 신라호텔 앞에서 ‘국민의 의견은 묻지도 듣지도 않았다. 누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