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를 위한 언론노동자 총파업 결의대회가 4시 30분 이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상징의식과 선언문 낭독으로 언론노조 조합원들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상징의식은 한미FTA 협상단의 협상테이블을 부수는 동시에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한미FTA를 저지하겠다는 투쟁의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로 마무리되었다. 이후 2000여명의 조합원들은 국회까지 행진을 벌였고, 국민은행 앞에서 현덕수 YTN지부 위원장이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낭독으로 통상절차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안동운 조직쟁의실장은 '참세상'과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총파업은 한 번의 경고에 불과한 것”이라며 “방송과 신문이 멈출 수도 있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가며 한미FTA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앞으로의 투쟁 방향을 밝혔다. [%=박스1%] '죽음의 거래 한미FTA를 막아라' 상징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orgin_start%> <%=orgin_end%> 상징의식 중 미국과 한국의 협상단을 언론노동자가 막아서는 장면 <%=orgin_start%> <%=orgin_end%> 한미FTA 저지를 위한 투쟁의지 희망 날리기-조합원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orgin_start%> <%=orgin_end%> 국회로 행진 시작 <%=orgin_start%> <%=orgin_end%> 신학림 위원장 등 선두그룹이 행진을 하고 있다. <%=orgin_start%> <%=orgin_end%> 이날 조합원들의 분위기는 굿~ <%=orgin_start%> <%=orgin_end%> 국회를 눈에 두고 조합원들은 국민은행 앞에서 경찰이 지정한 폴리스라인에서 멈췄다. <%=orgin_start%> <%=orgin_end%> 질서유지선 앞 언론노조 대오 <%=orgin_start%> <%=orgin_end%> 현덕수 YTN지부 위원장이 '국회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낭독하고 있다. <%=orgin_start%> <%=orgin_en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