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2차 협상] 쟁점분석 ④ 의약품 분야 미, 자국제약사 수익감소 우려해 반대 “한국의 환자와 의사들은 신약에 대한 접근을 가지지 못하게 된다.” 의약품 분야의 협상 중단에 대한 웬디 케틀러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미국 쪽 수석 대표의 말이다. “포지티브리스트 시스템이 (시행되면) 신약을 차별하게 돼” 한국의 환자와 의사들이 미국의 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