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들과 시민사회 단체들은 이 의약품 협상을 '쇼'라고 비난한다. 우리들에겐 환자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가 처음부터 이런 협상 테이블에 올려졌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슬픈 현실이다. 우리 생명이 애초부터 그들의 협상 판에 올려진 순간부터 분노와 슬픔은 깊어졌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