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민주화교수협의회와 한미FTA저지 부산운동본부는 21일 저녁 7시 부산일보사 중강당에서 “한미FTA 토론회”를 연다. 부산운동본부 관계자는 “한국경제에 대한 영향에 대한 토론회는 몇 차례 있었으나 한미FTA가 지역경제에 가져올 후 폭풍에 대해서는 아직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된 적이 없다”면서 이번 토론회의 의미를 부였다. 이날 토론회는 김광철 민교협 공동의장의 인사 뒤, 진시원 부산대 교수의 사회로 윤태호 부산의대교수(한미FTA가 부산지역 보건의료에 미치는 영향), 하원호 전농 부경연맹 부의장(한미FTA가 부산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