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가 강풀이 한미 FTA를 소재로 그린 만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FTA를 말한다'라는 제목의 이 만화는 온라인 공간 곳곳에 퍼지면서 한미 FTA를 반대하는 누리꾼들로부터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만화에서 강풀은 "우리가 월드컵에 미쳐있는 동안 한미 FTA가 슬금슬금 진행되고 있었다"며 자신 역시 최근까지 한미 FTA에 대해 잘 몰랐었다고 이야기한다.
이 만화는 "우리에게 뒤통수 치는 정도가 아니라 목을 조르는 정도의 재앙이 될 수 있는 한미 FTA에 대해 최소한 모르고 당하지는 말아야 한다"며 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