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2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에 영향을 끼칠 사안인 만큼 국민들의 참여는 정당하다”며 “하지만 최종 협상 결과를 알 수 없는 만큼 무조건적인 반대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버시바우 대사는 이날 제주에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최고경영자대학’ 초청 강연에 참석해 ‘한미 에프티에이,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