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이 4월 26일, 모교인 서울 동국대를 찾아 '스크린쿼터와 한미 FTA'에 관한 강연을 펼쳤다. 최민식은 지금, 본업인 배우 생활을 잠시 접고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해 발벗고 뛰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