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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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드46>, 통제된 사회의 불쾌함
번호 274 분류   조회/추천 420  
글쓴이 (지용진 기자)    
작성일 2006년 04월 27일 11시 30분 01초
링크 - http://www.ohmynews.com/function/rss_ArticleView.asp?at_code=326876
첨부  
조지 오웰이 예언했던 1984년은 완벽한 통제 사회였다. 빅 브라더(대형)의 억압에 눌린 사람들의 의식은 말끔히 거세당한 '무(無)'의 상태였기 때문에 감정을 느끼는 건 오늘 날의 범죄에 해당했다.



그가 예언했던 '잿빛 미래'로부터 22년이 흘렀다. 작품 속에 그려진 암울한 미래는 다행히 한 작가의 상상에 그쳤지만 그에게 1984년이 미래였듯 현재의 기준에서 볼 때, 당장 내일도 그 섬뜩한 미래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마이클 윈터바텀의 <코드 46>은 사랑을 통제하는 '가까운 미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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