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전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미군의 B29폭격기 ‘에놀라 게이’의 폴 티베츠(91) 기장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투하는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필요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그는 7일 미국 라스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