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루킹스연구소의 마이클 오핸런 연구원은 8일(현지시간) 주한미군 추가 감축 문제와 관련, "2008년 이후 주한미군의 주요 전투부대 병력이 추가로 감축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자유아시아방송(RFA)과 회견에서 "한미 양국이 이미 주한미군 전투여단을 2개에서 1개로 줄이기로 한 만큼 추가 감축은 북한의 군사위협을 고려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