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는 확실하지도 않은 경제적 이익을 내세우며 한미 FTA를 위해서 광우병 위험이 높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를 강행하려고 한다. 과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팔아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미국 상원 의원 31명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이 사또와 아전의 소드방 놀이와 같은 이상한 약속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