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미간 주요 현안인 주한미군의 공대지 사격장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10월을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소식통은 9일 "주한 미 공군의 공대지 사격장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라는 인식 아래 정부가 제38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가 열리는 오는 10월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