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지원위원회의 민간위원 여덟 사람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장으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