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2004년 11월 FTA 추진 우선순위를 분석한 결과 중국보다 미국의 농업 민감도가 높게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비교적 '정치적 영향력'을 덜 받은 FTA 검토 초기 단계 때 정부는 농업 민감성 부문에서도 미국을 중국보다 FTA의 후순위로 고려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