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길이란다. 저 괴물처럼 우리를 덮쳐오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활로’란다. 비판론을 ‘외눈박이’로 비난한 청맹과니 청와대만이 아니다. 청와대, 경제 관료, 부자신문의 들뜬 영혼에 두루 ‘권위’를 지닌 삼성경제연구소도 그렇다. ‘창립 20돌 기념’으로 ‘한국 경제 20년 재조명’ 보고서를 냈다. 한국 경제가 너무 일찍 늙었다고 진단했다.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