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부터 한미 FTA협상 중단과 민생회복을 위한 전국순회를 하고 있는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 등 당 대표단이 1일 대전에 도착한다.
대표단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대덕구 대화동 대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대전·충남 한미FTA반대공동대책위원회, 재래시장연합회, 민주노총,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협상 중단과 정부의 민생회복 노력을 촉구하는 시국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오후에는 재래시장 등에서 FTA협상 중단 거리서명과 권영길 의원단 대표의 강연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