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가 1일부터 12월 9일까지 100일 간의 일정으로 시작된다. 내년 대선 일정을 감안할 때 17대 국회의 사실상 마지막 정기국회가 될 이번 회기에는 바다이야기 파문, 전시 작전통제권 논란, 한미 FTA 등 굵직한 현안이 즐비해 고비마다 여야간 충돌이 불가피해 보인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