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저지 경남도민운동본부’는 5일 경남 18개 시․군지역에서 ‘한미FTA 3차 협상 저지를 위한 집회’가 동시 다발로 열린다고 밝혔다. 고성군청 앞에서는 오후 1시 추모대회와 대책위 출범식이 열리고, 김해시청 앞에서는 오전 10시 집회와 행진이 열린다. 남해군복지관 앞에서는 오후 2시30분에, 마산 창동사거리에서는 오후 6시30분에, 밀양시청 앞에서는 오전 10시에, 사천공설운동장 앞에서는 오후 3시에 각각 집회가 열린다. 이밖에 양산 의령 진주 창녕 창원 함안 함양 합천 등지에서도 집회와 거리행진이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