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10․25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은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당 내․외부 상황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경남도당 관계자는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대신에 하반기에는 한미FTA 저지투쟁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10․25 창녕군수 보선에는 한나라당에서 8명의 예비후보가 선관위에 등록된 상태며, 열린우리당은 후보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