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에서 한미 FTA 3차 협상이 시작된 6일 이에 반대하는 사회 각계 시민단체는 '한미FTA 반대 범국민서명운동본부'를 출범하는 발족식을 가졌다. 이들은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획득한 당선 득표수인 1201만4277표 이상의 반대 서명을 받겠다는 포부로 서명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