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일 "한미 양국이 상호 공동의 이익과 목표를 추구할 때 동맹이 더욱 건강해지고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버웰 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함께 한국의 국가발전에 대한 미국의 기여를 강조하면서 이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