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한미 FTA ‘헌재 권한쟁의’ 후유증 정부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이 일방적이라며 여당 의원 일부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데 따른 후유증으로 여당이 몸살을 앓고 있다. 당 지도부는 전날 경고에 이어 8일에도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이들을 거듭 강하게 비판했다. 서명에 참여했던 의원들은 불만을 나타내고 있지만 일부는 태도를 바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