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팀 주장 미하엘 발락(바이에른 뮌헨)이 프리미어리그의 첼시FC와 협상중이라고 영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가 13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중앙미드필더로 최고의 경기 조율 능력과 득점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되는 발락은 이번 여름까지로 돼 있는 뮌헨과의 계약이 만료되면 이적료를 없이 팀을 옮길 수 있어 여러 유럽 명문구단들은 실력과 금전적 측면을 고려해 그를 영입대상 1순위 목록에 올려 놓고 있다. 이미 훌륭한 미드필더진을 안고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유벤투스, 인터 밀란과 올 시즌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