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에 끌려서 중요한 국익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김종훈 한미 FTA 수석대표, 7월 20일 한국언론재단이 주최한 포럼에서) "(웬디 커틀러 미국 측 수석대표뿐 아니라) 나도 수석대표로서 연내에 타결하자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다." (김종훈 대표, 9월 9일 미국 시애틀에서 한미 FTA 3차 협상이 종료된 직후 가진 브리핑에서) "3월이라고 생각한다. 제 마음 속에는…." (김종훈 대표, 9월 13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 3차 협상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에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