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22일(금) 오후 1시 창원을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연 뒤 ‘완전국민경선’과 관련해 당원 토론회를 연다. 열린우리당 경남도당은 김 의장이 이날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1층 회의실에서 “열린우리당의 진로와 비전, 그리고 뉴딜, 한미FTA 등 정국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호텔 2층에서 김 의장은 당원들을 대상으로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취지를 설명한 뒤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이날 김 의장은 유인태 이목희 백원우 의원과 최철국 경남도당 위원장과 함께 창원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