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을 확인하고, 올바른 한국 사회의 모델을 고민하는 한미 FTA 기획 강좌가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한미 FTA’라는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인권연대 교육장에서 매주 두번씩 개최되고 있는 한미 FTA 강좌에는 학생, 교사, 시민단체활동가, 노조 조합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한미 FTA 논쟁을 이끌고 있는 전문가들의 강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첫 번째 강의를 연 ‘FTA 저격수’ 정태인씨(전 청와대 국민경제 비서관)는 “기대되는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