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부활하는 공안정국... 교육부에서 날아온 추억의 공문 신자유주의 노무현 정권과 그 하수인들이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지난 18일 시도 교육청과 대학에 보낸 공문에 "일부 교육계에서 극단적인 논리전개로 학교 현장의 올바른 이해를 저해하고 불필요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한미FTA 바로알기에 대한 홍보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