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한미FTA(자유무역투자협정) 4차 협상을 앞두고, 김종훈 수석대표와 이해영 한신대교수가 28일 집중 토론을 벌인다.
김 대표는 한미FTA 협상을 현장에서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이 교수는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정책기획단장을 맡고 있다. <오마이뉴스>와 참여정치실천연대가 함께 주최하는 이날 토론은 지난 3차 협상에 대한 평가부터 상품과 투자, 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쌀시장을 비롯해 공기업 민영화, 지적재산권, 의료서비스 등에 대한 미국 쪽의 개방 요구와 한국 쪽의 대응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