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선호 국회의원(전남 장흥·영암)이 한미FTA 권한쟁의심판 청구로 당에서 경고조치를 당하는 것을 감수하는 등 지역 농가들의 입장 대변에 발벗고 나서는 모습이다. 지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바쁜 유 의원에게 잠시 짬을 내 최근 근황과 한미 FTA에 대한 입장, J프로젝트 조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
- 최근 근황은 어떠신지.
"이번 달부터 정기국회가 개회됐고, 하반기 국회는 정무위원회 활동을 하게 되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국정감사 준비로 바쁘게 보내고 있다. 또 각 읍면별로 진행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