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김명인은 말한다. "이 '무늬만 민주 정권'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민주화에 대한 환상도 말끔히 버리고 내년부터는 진정 밥 먹여 주는 민주주의를 위한 새로운 싸움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는 지난 3월 13일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그 싸움의 하나가 바로 '한미 FTA'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사보기